(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3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30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체육상 리종무, 조선인민군 상장 오금철,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김용진은 연설에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친 엄윤철, 김은국선수들을 축하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이룩된 성과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려고 그처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사랑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한시도 잊지 말고 육체, 기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국제경기마다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엄윤철선수는 답사에서 체육인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우승의 영예를 지니고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속에 게양되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보며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