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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제267군부대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군인건설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답게 사회주의대건설전투장들에서 근위부대, 영웅부대의 전투적기백과 결사관철의 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한 군인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당의 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온 군부대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의 애국적헌신성과 고귀한 노력이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당이 맡겨준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구마다에서 선도자적역할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자기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여 시대의 영웅으로, 위훈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실현에 한몸 다 바쳐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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