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긴장격화와 대결에로 끌어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23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모든 합의들을 란폭하게 위반하며 조선에 대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비핵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만 의무를 부과하는 일방적인 비핵화가 아니라 미국의 핵위협제거를 포함한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이다.
미국이 조선에 일방적인 선핵포기를 강요하는것은 조선반도비핵화에 대한 전면거부이며 핵우세로 공화국을 굴복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행동 대 행동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기본원칙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조선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