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광구에서 교대별 생산조직을 짜고들고 설비관리에 힘을 넣으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박토직장의 로동계급이 시간별에 따르는 박토처리량을 늘이였으며 운수직장에서는 륜전기재들의 기술관리를 잘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재령광산 광부들과 일군들은 10월의 쇠돌생산계획을 수행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 혁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