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0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사회주의문명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경제강국건설에 큰 힘을 기울이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문명국건설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는것이 김정은령도자의 의도이다.
조선은 이미 문명정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나라이다.
오늘 조선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오르고 경제의 여러 부문이 최첨단기술로 장비되는 등 과학기술이 매우 높은 수준에 올라선것만 놓고보아도 조선의 교육이 어느만한 수준에 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글은 모든 분야를 문명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움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새 세기의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으로 이행되고 무상치료제가 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온 나라를 휩쓰는 체육열풍속에 체육발전에서도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평양시를 비롯하여 도시와 농촌들에 살림집들이 계속 건설되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서는 등 새 세기의 요구와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지향에 맞는 문화생활조건들이 날로 완비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여 지금 조선에는 인민들이 가장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훌륭한 전망이 펼쳐지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