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네팔단체들이 10월 27일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을 규탄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최근 남조선당국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근로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합법적으로 조직되여 활동해오던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기 위해 괴뢰법무부를 내세워 《위헌정당, 단체관련대책전문팀》이라는것을 만들고 통합진보당해산과 관련한 법적검토놀음을 벌리고있다.
이것은 저들의 장기집권야욕과 정파적목적을 위해 합법적인 정당, 단체들까지도 무차별적으로 탄압말살하는 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비렬한 정치모략극이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러한 엄중한 사태는 정의와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대세의 흐름을 거역하는 파쑈적폭거이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남조선의 진보적인 정당, 단체, 신문을 강제로 해산, 페간시키려는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책동은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비인도적인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동족사이에 대결과 충돌만을 야기시키는 도발적인 행동을 즉시 중지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민주주의규범을 리행할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