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잠업비단지도국 산하 공장들에서 올해 매달계획을 완수한데 이어 지도국적인 10월 인민경제계획을 108.2%로 결속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날마다 실적을 올리였다.
조직사업을 짜고들고 화선식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린 함흥, 강서, 성천제사공장들에서 계획수행률을 높이였다.
박천, 녕변견직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들의 입는문제해결을 위하여 생산을 다그쳤으며 덕천, 안주견직공장들에서도 계획보다 많은 천을 짜냈다.
평양식료련합기업소 산하 공장, 기업소들에서 근로자들에게 맛좋은 식료품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10월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평양기초식품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평양곡산공장, 평양밀가루가공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경련애국사이다공장 등 령도업적단위들이 앞장에 섰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대동강식료공장에서는 월계획을 200%이상으로 결속하였다.
평양시식료일용공업관리국에서도 10월계획을 140%로 완수하였다.
산하 공장들에서는 206가지 일용잡화생산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영예군인원주필공장, 만경대영예군인만년필공장, 평양수지학용일용품공장이 생산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평양칠감공장, 강동철제일용품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들이 10월계획을 2배이상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