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14살미만 조선녀자축구팀과 중국녀자축구팀사이의 친선경기가 2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중간지대를 장악하기 위한 두 팀선수들의 맹활약으로 하여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하게 벌어졌다.
중국팀이 전반전 6분경에 먼저 득점하였다.
그로부터 6분후 조선팀에서 동점꼴을 기록하였다.
조선팀은 후반전에도 공격속도를 계속 높여나감으로써 두꼴을 더 넣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3:1로 이겼다.
기자와 만난 중국팀의 책임감독 륙억량은 오늘 경기를 통해 많은것을 배웠다, 오늘 경기는 두 팀에 있어서 중요한 경기로 된다, 조선선수들에게서 특징적인것은 힘이 있고 속도가 빠른것이다, 매 선수들의 기술수준이 매우 높다, 특히 22번 선수가 우리 팀에 있어서 큰 위험으로 되였다, 앞으로도 조선팀과의 교류를 심화시켜나감으로써 두 팀이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