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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혁명활동소식 보도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의 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신 소식을 10월 30일과 31일 중국에서 보도하였다.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의 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전체 참가자들이 올리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고 매일이라도 보고싶은 미더운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을 다시 만나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군의 모든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건군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격경기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경기대회의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육체적으로 잘 준비되여있어도 사격을 잘하지 못하면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총을 잘 쏴야 군인들을 백발백중의 명사수로 키울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군에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하여 이번 사격경기대회를 조직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기에 참가한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은 평시에 련마한 사격술을 보여주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목표를 정확히 명중하여 높은 점수를 맞을 때마다 환하게 웃으시며 박수를 보내주시였다.

경기대회에서는 시상이 있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사격경기대회를 통하여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자신들부터가 명사수가 되여야 모든 군인들을 명사수, 명포수로 키울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게 되였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사격훈련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중국보도사,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환구망, 보도망, 동북망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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