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프랑스조선친선협회대표단의 귀환강연회가 10월 27일 뚜쏭시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장소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전승 60돐, 공화국창건 65돐 경축행사 그리고 선군의 기치따라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강연회에는 뚜쏭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와 서기장 빠뜨릭끄 꾸엔쯔만은 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받은 감명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이 강력한 군사력과 원칙적이고 단호한 립장으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정치, 군사, 경제적압력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력적인 혁명활동과 그이의 령도따라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