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0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세계문화유산-개성의 력사유적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캄보쟈의 프놈 펜에서 진행된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세계유산위원회 제37차회의에서 조선의 개성시에 있는 력사유적들에 대한 유산등록이 결정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왕건왕릉, 공민왕릉, 개성남대문, 개성첨성대, 고려성균관 등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개성의 력사유적들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등록된 조선의 개성시에 있는 유적들은 그 력사문화적가치가 대단히 크다.
수많은 나라에서 온 대표들과 손님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7차회의 결정이 바로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회의참가자들은 개성시의 력사유적들은 참으로 탄복할만하다고 하면서 그 력사유적들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못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