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 통일운동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10월 30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098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시작된 때로부터 20여년이 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세계적으로도 세차게 울려나오고있지만 일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군국주의부활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제의 전쟁범죄로 하여 피해입은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하루빨리 사죄와 배상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