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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당들 남조선괴뢰당국의 파쑈적폭거 규탄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정당들이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 남조선괴뢰당국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10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은 합법적정당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강제해산책동은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오늘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정당활동의 자유, 정치활동의 권리가 보장되고있으며 좌익정당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있다.

우리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강제해산책동을 사회의 민주화와 정치활동의 진정한 자유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남조선근로대중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로 락인한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이른바 표현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를 제창하는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주장하였다고 하여 남조선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남조선의 어느 정당이나 자기의 정치적견해를 표명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에 의해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반보수투쟁의 앞장에 선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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