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이 4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의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과 주조 도이췰란드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도이췰란드손님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도이췰란드예술영화 《베른의 기적》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