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당국자의 영국행각을 반대하여 10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박정희와 같은 방법으로 남조선을 파쑈의 암흑지대로 만들어놓고있다.
오늘 남조선당국은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남조선에는 일제시기의 악법을 그대로 본딴 《보안법》이 존재하고있으며 이에 따라 좌익정당의 모든 활동은 물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찬양하는것마저 금지되여있다.
남조선은 전시작전권도 행사할수 없는 미국의 식민지이다.
박근혜는 미국과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짜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박근혜가 집권하자마자 남조선에서는 미국과의 전쟁연습이 그칠새없이 계속 벌어지고있으며 지어 미국의 핵전략폭격기까지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고있다.
우리는 영국의 진보적인민들이 박근혜의 영국행각을 반대하며 남조선파쑈당국을 타도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