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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선거》부정행위 폭로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있은 지난 《대통령선거》는 괴뢰권력기관들이 총발동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가며 현 집권자의 당선을 조작해낸 관권《선거》의 전형으로서 사실상 불법무법의 《선거》쿠데타였다고 까밝혔다.

괴뢰정보원과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심리전단요원들은 야당후보들을 《종북》이니 뭐니 하고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는 모략글들을 무더기로 꾸며내여 인터네트로 류포시켰다.

현재 폭로된것만 해도 여론조작에 리용된 글은 5만6,000건에 달한다. 여기에 탕진된 돈은 무려 1억US$에 이른다고 한다.

총체적인 관권부정《선거》로서의 지난 《대통령선거》의 어둑시근한 내막이 말짱 드러나게 되자 바빠맞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괴뢰정보원과 한짝이 되여 《선거》부정행위를 덮어버리기 위해 비렬하게 놀아대는가 하면 야당세력을 《선거불복》세력으로 몰면서 위기에서 헤여나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현 괴뢰집권자도 사건이 지난 《정부》에서 벌어진 일이여서 자기와는 관련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며 아닌보살하고있다.

론평은 지난 《대통령선거》는 명백히 《3.15부정선거》보다 더한 사상 류례없는 특대권력형부정《선거》라고 규탄하였다.

1960년 3월 15일 리승만역도는 무너져가는 《정권》을 어떻게 하나 유지할 계책밑에 무시무시한 테로와 폭압, 온갖 부정협잡으로 제4대 《정, 부통령선거》라는것을 강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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