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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세포등판건설을 적극 지원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근로자들속에서 세포등판건설에 대한 지원열의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보건성에서는 먹이풀판조성에 필요한 뜨락또르와 련결농기계들, 배낭식분무기들, 많은 량의 연유와 먹이풀씨를 해결해주었다.

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건설자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애로되는 문제를 해결해주었으며 가족들과 함께 지원물자를 가지고 건설장을 찾았다.

황해북도에서는 건설자들의 생활에 필요한것을 한가지라도 더 마련하여 보내주기 위해 애쓰고있다.

시, 군, 리의 농근맹해설강사들은 가정에서 키우던 집짐승들을 아낌없이 바치였고 여러가지 후방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인민봉사총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세포등판건설장에 대한 지원사업을 중단없이 계속하고있다.

륜전기재, 세멘트, 강재, 마감건재 등을 제때에 보내주어 대상건설과제를 제기일에 수행할수 있게 하였다.

최근에만도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오미향, 만경대소년단야영소 로동자 손은희, 함경남도 정평군 읍에서 살고있는 오춘옥 등 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많은 지원물자를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지금 세포등판건설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는 지원자들의 몫까지 합쳐 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위훈을 창조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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