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무장관이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는 궤변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하자는 조선의 립장은 일관하지만 조선이 항시적으로 미국의 핵위협속에 있고 미국이 자기의 의무는 전혀 리행하지 않으면서 대조선적대행위를 날을 따라 더욱 로골화하고있는 한 조선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일관하게 주장해온것처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완전히 철회되기전에는 조선반도비핵화는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의를 행동으로 실증해보이지 않는 한 조선이 6자회담재개를 위해 일방적으로 먼저 움직이는 일은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 나라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로씨야의 인떼르팍스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는 《조선 미국무장관의 망발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대변인대답의 전문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