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우호친선협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일행과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을 위하여 5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일본의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체육평화교류협회 리사장인 이노끼 간지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과 일행, 마쯔나미 겡시로 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일우호친선협회 고문인 김영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성남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병식 체육성 부상, 신동규 조선체육대학 학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영일고문은 조일우호친선협회와 일본의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체육평화교류협회사이의 평양대리사무소개설에 관한 합의서의 조인을 축하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일본의 여러 인사들과의 접촉과 교류를 긴밀히 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쯔나미 겡시로 리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일조사이의 우호관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