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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프랑스단체들 남조선당국의 진보정당강제해산책동 규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프랑스단체들이 남조선당국의 진보정당에 대한 강제해산책동을 규탄하여 10월 28일과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놀음은 범죄적인 파쑈적폭거이다.

오늘날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은 파쑈적인 《유신》독재를 되살리려 하고있다.

현실은 조선이 아니라 남조선에서 인권유린행위들이 감행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 남조선보수세력의 범죄적인 파쑈적탄압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프랑스반제전선은 오늘날 어느 나라에서나 정당의 자유로운 활동은 가장 보편적인 민주주의로 되고있으며 이를 거부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파쑈적행위라고 주장하고 남조선보수패당의 통합진보당 탄압책동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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