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6일기사 목록
로씨야,나이제리아단체 남조선보수세력의 민주주의말살책동 규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나이제리아 친선단체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책동을 규탄하여 10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최근 남조선에서 반민주주의적이고 몽매한 세력에 의해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기 위한 일대 선풍이 불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통합진보당이 《국가전복》을 시도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련계시켜 해산소동을 벌리는것은 실로 황당한것이다.

우리는 남조선에서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남조선보수세력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과 《새누리당》은 근로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합법적으로 조직되여 활동해오던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러한 엄중한 사태가 사회의 민주화와 정치활동의 진정한 자유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정의와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대세의 흐름을 거역하는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로 락인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