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학자동맹은 오바마행정부가 앞으로 25년간을 기한으로 600억US$분의 핵무기현대화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국제사회에서는 오바마행정부가 새로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으며 《핵무기없는 세계》를 건설하겠다는 자기의 공약을 배반하였다는 여론이 비발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문제는 핵무기현대화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어째서 《핵무기없는 세계》요 뭐요 하면서 요술을 피웠는가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재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핵무기들은 대개가 다 랭전시기의 낡은 기술을 리용하여 생산된것들이다. 미국은 이 핵무기들을 가지고서는 전략공격무기분야에서 패권적지위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보고있다.
더우기 랭전정책으로 과잉생산된 핵무기들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데만도 미국은 막대한 품을 들이고있다.
이로부터 오바마행정부앞에는 낡은 핵무기들을 재정비하고 자기의 핵무기고들을 새형의 핵무기들로 채워놓아야 할 과제가 제기되였다.
그래서 미국이 고안해낸것이 《핵무기없는 세계》타령이다. 낡은 핵무기들을 페기시키고 새것으로 교체하는 과정을 《핵축감》으로 둔갑시켜 자기의 전략적경쟁자들의 핵무기도 페기시킴으로써 적수들의 핵능력을 약화시키자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기도이다.
이것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주되는 수단으로 간주하고있는 미국의 립장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앞으로 미국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성능높은 핵무기를 만들뿐아니라 핵탄두의 형태를 단일화하여 핵탄두를 각이한 무기들에 탑재할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나가려 하고있다.
미국에 의해 인류에게 또다시 핵위협이 가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핵범인, 핵군비경쟁의 장본인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