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29일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괴뢰언론들이 지난 9월과 10월초 중국의 접경지역인 량강도에서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렬차와 평안북도 군수공장들에서 련이어 화재 등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2004년 4월에도 룡천군 룡천역에서 미싸일관련 부분품들이 실려있는 기차에서 대규모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는 보도자료를 내돌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해당 부문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전국적으로 군수렬차에서 발생한 사고는 한건도 없다. 또한 평안북도의 공장들에서 화재와 폭발사고가 일어난것도 없다는것이다.
하다면 최근 박근혜패당이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공화국령내에서의 련이은 《폭발》설을 내돌리고있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리 나라에 그 어떤 《불안정》이 조성되고있는듯한 인상을 조성하여 국제사회의 투자협력분위기를 흐려놓으며 경제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는데 진의도가 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도도한 전진에 밸이 뒤틀린 나머지 《련합뉴스》와 같은 어용나팔수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어 갖은 랑설을 기정사실처럼 오도하며 못된 짓만 골라하고있다.
말끝마다 《신뢰》를 운운하는 박근혜패당이 과연 얼마나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는가 하는것은 이 단적인 실례가 증명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