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서울에서 흉악한 범죄사건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2일 서울시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7살난 청년이 동년배청년을 칼로 찔러 살해하였다.
10월 29일 서초구 량재동에서는 30대 남성이 길가던 사람들을 흉기로 마구 위협하며 추태를 부려 소동이 일어났고 14일 강남구 신사동에서는 40대 남성이 친구에게 흉기까지 휘두르며 빚독촉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9월 20일 영등포구 영등포역 파출소에서 칼부림으로 1명이 죽었다 한다.
10대의 청소년들속에서도 이러한 범죄행위가 계속 나타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