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국제로동기구리사회 로동자대표단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한 괴뢰정부의 탄압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정부》가 해고자들에 대한 조합원자격은 로조 스스로가 결정해야 한다는 국제로동기구의 거듭되는 권고를 무시하고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만들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부》가 교원들의 기본권리를 짓밟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즉시 국제법에 따른 책임을 다하고 전교조의 법적지위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제로동기구 성원국들도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할데 대해 성명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