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6일기사 목록
누구나 찾는 도서관
(청진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함경북도도서관은 언제봐도 만원이다.

도서봉사구역에서는 도인민위원회, 청진제강소, 청진광산금속대학 등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업적이 서술되여있는 도서들을 탐독하고있다.

정보봉사구역의 학습실과 강의실들에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청진시안의 초급, 고급중학교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교원들이 최첨단돌파를 위한 과학지식습득에 열중하고있다.

금속공업, 기계공업, 경공업, 농업, 문학예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폭넓은 지식과 함께 외국문도서를 통한 열람으로 그들의 학습열의는 대단하다.

도서관 부관장 김은철의 말에 의하면 주체101(2012)년에 개관된후 현재까지 수많은 근로자들과 대학생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에서 사회정치지식과 최신과학기술을 배워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청진광산금속대학 학생 리현익은 도서관에서 인민대학습당과 중앙과학기술통보사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의 홈페지자료열람을 통하여 각이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 학습에 매우 유익하다고 말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