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 두 나라 체육대학 선수들의 롱구경기가 6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장성택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과 리종무 체육상, 김성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철수 조일우호친선협회 서기장, 신동규 조선체육대학 학장,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일본의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체육평화교류협회 리사장인 이노끼 간지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과 일행, 마쯔나미 겡시로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 성원들이 함께 보았다.
조일 두 나라 체육대학 롱구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관람자들은 박수로 환영하였다.
이어 녀자, 남자경기가 있었다.
두 나라 선수들은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다양하고 째인 공격, 2, 3인결합 등으로 득점기회들을 마련하였다.
득점에 성공할 때마다 관람자들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관람자들의 열띤 응원속에 진행된 녀자, 남자롱구경기에서는 조선체육대학팀이 각각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