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마식령스키장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과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마식령스키장건설 완공의 날이 다가오고있다.
총정치국장은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군인건설자들이 21세기의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 창조의 불길높이 건설을 최단기간에 손색없이 끝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러 대상들을 빠른 속도로 건설하면서 원림록화와 지대정리를 동시에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총정치국장은 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는 조건에 맞게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원만히 대주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