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10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평양학생소년궁전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조선에는 김일성광장과 가까운곳에 평양학생소년궁전이 높이 솟아있다고 하면서 궁전의 규모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일떠섰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왕인 아이들에게 안겨줄 궁전을 큰 규모로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이 궁전 하나만을 통하여서도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와 자본주의제도의 차이를 느낄수 있다.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나는 그토록 익숙해진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다른 현실을 목격하면서 꿈이 아닌가고 생각하군 한다.
평양학생소년궁전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와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제도와의 대조적인 차이를 잘 보여주고있다.
인민대학습당과 만수대예술극장 그리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사는 창전거리 등 수많은 교육, 문화, 유희시설들과 살림집들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
평양은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