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전쟁연습을 규탄하여 10월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전쟁연습은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쟁연습은 남조선이 미국과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 전쟁각본까지 짜놓고 조선에 대한 핵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속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한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심히 파괴되고 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이번 전쟁연습은 미국이 떠드는 《평화》타령의 허위성과 절대로 변하지 않는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선군으로 존엄높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의 인민들과 어깨겯고 함께 나아갈것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