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세계 도처에 간첩활동을 위한 지부들을 꾸려놓고 도청시설을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세계 각국 수반들의 대화까지 도청한것은 명백히 간첩행위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도청행위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남조선에 있는 도청시설들을 해체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