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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4쌍의 세쌍둥이 출생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10월 한달동안에 4쌍의 세쌍둥이들이 태여나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지난 10월 1일 평안북도 구성시에 사는 김은희녀성이 딸 세쌍둥이를 순산한데 이어 3일(황해북도 평산군 리수연)과 4일(함경남도 신흥군 박은복), 17일(평양시 평천구역 박성봉)에 련이어 출생하였다.

하여 개원후 436번째로 세쌍둥이가 만사람의 축복속에 고고성을 울리였다.

평양산원에서는 세쌍둥이 임신부들을 몇달전부터 입원시키고 의료상혜택을 안겨주면서 안정하도록 하였으며 무사히 해산하도록 하기 위한 의사협의회를 수십차례 진행하고 치료대책을 세웠다.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사랑이 깃든 오미자꿀을 비롯한 각종 꿀보약재들과 영양제들이 임신부들에게 안겨졌다.

산원의 의료일군들은 임신부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 아기들을 무사히 해산하도록 하였다.

태여난 세쌍둥이들은 보육기에서 행복의 꿈을 꾸며 단잠을 자고있고 산모들은 가장 인민적인 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산후치료를 받고있다.

지금 사람들은 복받은 이 땅에서 태여난 세쌍둥이들의 앞날을 축복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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