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국공무원로조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는 민주로총과 산업별로조 대표자들, 로동자들, 350여개 로동, 시민, 인권, 사회단체 대표자들, 공무원로조원들이 참가하였다.
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이 권력기관들의 대대적인 선거개입행위가 계속 드러나는 등 부정선거의 진상이 밝혀지자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보수단체들과 합작하여 공무원로조죽이기에 달라붙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선거때 민주당이 공무원로조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야당후보를 지지하도록 불법선거운동을 벌렸다는 터무니없는 죄를 뒤집어씌워 수사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부정선거의혹이 확대되는 현 정국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만행위를 즉각 걷어치우고 공무원로조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박근혜가 불법선거와 로조탄압에 대해 사죄하고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