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체육대학과의 체육교류를 목적으로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두번째로 평양을 방문하고있다.
6일 평양체육관에서는 조선체육대학과 일본체육대학 녀자, 남자선수들사이의 롱구경기들이 있었다.
녀자경기에서는 64:51, 남자경기에서는 93:74로 조선체육대학 선수들이 각각 이겼다.
일본체육대학 리사장 마쯔나미 겡시로는 체육교류를 통하여 두 나라 대학생들이 우호관계를 구축하고 서로의 신뢰를 깊이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학 롱구부의 녀자선수 고스게 유까와 남자선수 혼마 료따로는 평양을 방문하여 크고 훌륭한 경기장에서 육체기술적으로 잘 준비된 조선체육대학선수들과 경기를 하면서 많은 체험을 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대표단은 일본체육대학 롱구부 남, 녀선수 16명과 축구부 녀자선수 16명, 남자축구선수(체육고등학교) 14명 등 60여명으로 구성되여있다.
조선체육대학과 일본체육대학사이의 체육교류는 주체101(2012)년 11월에 처음 이루어졌다.
당시 조일 두 나라 체육대학선수들은 평양에서 축구, 레스링, 유술종목의 훈련과 경기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