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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술책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7일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술책》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의 《국가안보실장》이라는 자가 미국을 행각하면서 저들이 상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전면가입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이보다 앞서 괴뢰집권자와 《국방장관》 등 정계와 군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여러 기회에 같은 내용의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전면가담한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국제사회앞에 가리우기 위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독자적인 《미싸일방어체계》요 뭐요 하고있지만 사실상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가입하고있다.

그것은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THAAD》 등을 끌어들이는데서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원래 괴뢰들은 저들식의 《미싸일방어체계》가 조선반도의 지리적환경을 놓고볼 때 《저고도미싸일방어체계》 즉 《하층요격체계》이면 충분하다고 떠들어왔다.

그러던것들이 얼마전부터는 《다층요격체계》의 필요성을 운운하다 못해 대륙간탄도미싸일요격에 맞춤한 미국의 요격체계를 구입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THAAD》미싸일은 미국이 대기권밖에서 비행하는 탄도미싸일의 요격을 위해 개발한것으로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서 가장 핵심인 전역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이다.

미국은 올해 4월 우리 나라와 중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할 목적밑에 괌도에 이 요격체계를 새로 전진배비한바 있다.

《THAAD》미싸일체계는 우리 공화국만이 아닌 아시아태평양지역전체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것이다.

괴뢰패당의 《THAAD》미싸일도입은 결국 조선반도를 벗어나 아시아전체에 위협을 줄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괴뢰군이 탄도미싸일추적분야에서 미군과의 정보공유를 실현하고 전시작전통제권은 상전의 수중에 있는 조건에서 그 《체계》는 전적으로 상전의 조종하에 가동하게 되여있다.

실지로 괴뢰들은 래년까지 탄도유도탄작전통제소를 구축하여 미국의 전역미싸일방어작전통제소와 련동시키겠다는것을 공개하였다.

현실은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지역에 대한 핵위협공갈에도 전면가담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앞에서는 《교류》, 《협력》을 떠들며 주변나라들에 추파를 던지고 뒤에서는 상전과 한짝이 되여 아시아태평양지역대국들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괴뢰들이야말로 지역불안정의 화근이다.

박근혜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미국의 침략적이며 패권주의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가담하고있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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