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핀란드정당이 남조선당국의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책동을 규탄하여 10월 30일과 11월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남조선보수패당이 괴뢰법무부를 내세워 《위헌정당, 단체관련대책전문팀》이라는것을 만들고 통합진보당해산과 관련한 법적검토놀음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이를 반민주주의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로 규탄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요구하여 투쟁하며 정당활동의 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주장하는것은 절대로 불법적인 행동으로 될수 없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파쑈적폭거는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더욱 강화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을 준렬히 규탄한다.
지금 박근혜와 그의 하수인들은 통합진보당을 말살하기 위해 일대 공세를 가하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도 좌익정당들의 활동은 법적으로 보장되고있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은 남조선당국이 구속된 통합진보당인사들을 무조건 석방하며 진보정당에 대한 파쑈적인 강제해산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