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에서 《THAAD》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미싸일들을 구입하며 래년 상반기까지 탄도유도탄작전통제소를 구축하여 미국의 전역미싸일방어작전통제소와 련동시켜 운영하겠다고 떠들고있다.
《THAAD》는 상대방의 미싸일을 하강단계에서 요격한다고 한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THAAD》를 끌어들이기로 한것은 여태껏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를 광고해온것이 사실상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려는 흉계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이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선거때 내놓았던 공약들을 《재정부족》을 구실로 내팽개친 괴뢰패당이 동족을 해치기 위한 《THAAD》구입에는 4조원의 막대한 자금을 서슴없이 퍼부으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엄중한것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 위한 괴뢰들의 책동이 상전과 함께 《맞춤형억제전략》을 꾸며낸것을 계기로 로골화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작당하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준비와 함께 우리의 보복타격을 막을 준비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북침전쟁을 도발하는 그 순간에 침략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는것이 제 무덤을 제가 파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