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체육대학팀과 일본체육대학팀사이의 남, 녀축구경기들이 7일과 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리종무 체육상, 리창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철수 조일우호친선협회 서기장, 신동규 조선체육대학 학장, 관계부문 일군들, 축구전문가, 애호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기들을 관람하였다.
마쯔나미 겡시로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함께 보았다.
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하였다.
째인 결합과 멋있는 차넣기로 득점기회들이 이루어질 때마다 관람자들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남자경기에서는 조선체육대학팀이 이겼으며 녀자경기는 득점없이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