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가 6일 당청사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박근광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전국지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백두의 선군령장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여기에는 메히꼬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전국집행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