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인사 110여명이 5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탄압을 규탄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정부》가 정보기관을 동원하고 《보안법》을 휘둘러 저들의 반대세력을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무차별적수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내란음모를 립증할만한 뚜렷한 증거조차 제시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결국 내란음모사건은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문제로 위기에 몰린 박근혜《정부》가 반대세력인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키기 위해 감행하는 전형적인 탄압이며 정치적보복이라고 규탄하였다.
과거 군사독재《정부》가 위기에 몰릴때마다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반대파들을 제거하고 민주인사들을 탄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유신》의 부활을 막고 민주와 인권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남조선의 진보민주세력에 련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정부》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