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을 모신 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대원수님들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영생홀들에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인사를 드리였다.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