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 단체,인사가 남조선당국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책동을규탄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는 10월 30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과 같은 합법적인 정당을 탄압하고 강제해산하려 하는것은 남조선사회가 민주화되지 못하고 파쑈와 독재가 살판치는 암흑의 땅이라는것을 세계앞에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과 《새누리당》이 벌려놓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놀음을 야만적인 행위로,파쑈적인 폭거로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사회의 민주화와 정당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통합진보당 말살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정의와 진보를 가로막는 보수세력들의 책동을 각성있게 대하며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정의와 진보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남조선집권세력의 파쑈와 독재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단합된 힘으로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10월 31일 담화에서 남조선당국과 《새누리당》의 책동은 란폭한 인권침해행위이며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