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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당국자의 영국행각 규탄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당국자의 영국행각을 규탄하여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박정희가 군사정변으로 《대통령》자리를 강탈한것처럼 괴뢰정보원까지 동원하여 비법적인 방법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파쑈분자이다.

남조선은 《보안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찬양하기만 하여도 처형되는 암흑사회이다.

현재 이 악법에 의해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 등 수많은 통일애국인사들이 감옥살이를 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정권》은 얼마안되는 부유층의 리익을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정권》이다.

남조선은 미국의 식민지이다.

이러한 남조선의 《대통령》은 결코 환영할수 없는 인물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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