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괴뢰패당의 기만적인 처사에 항의하여 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민생, 경제민주화 등 선거공약의 대부분을 파기하였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박근혜가 장애자들에게 한 공약은 밤을 새워 말해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라고 하면서 지금에 와서 모든 공약이 다 하늘로 날아났다고 비난하였다.
공약실현을 위한 예산마저 편성하지 않고서도 임기중에 지키겠다고 하는것은 국민을 또다시 우롱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바로 이것이 오늘의 현 《정부》의 실상이라고 언명하였다.
공약파기가 계속된다면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강력한 규탄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정부》와 《새누리당》이 공약리행에 나설것을 요구하여 선전활동을 벌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