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10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민주화투쟁에 나설것 호소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6일 호소문을 발표하여 민주화실현을 위해 적극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박근혜《정부》가 끝끝내 헌법재판소에 통합진보당 해산을 청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거듭되는 공약파기로 지지률이 떨어지고 련이어 드러나는 권력기관들의 선거개입행위로 집권위기와 비난이 고조되자 현《정부》가 진보적인 정당에 대한 해산에 나섰다고 비난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정부》는 저들을 반대하는 모든 정당, 단체들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 독재자 리승만의 말로가 참으로 비참하였다고 하면서 현《정부》에 준엄한 심판을 내릴때가 왔다고 주장하였다.

호소문은 각계가 민주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