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 당창건 68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7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모잠비끄해방전선당 위원장, 끼쁘로스근로인민진보당 중앙위원회,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중앙위원회, 에티오피아인민혁명민주전선 리사회 서기국,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총서기,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몽골인민당 위원장, 몽골민족민주당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대리,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위원장과 총서기,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대리,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와 국제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총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당 전국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총비서,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과 국제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부위원장,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제1비서,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뻬루근로자당 위원장,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우루과이3월26일운동 위원장,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 국제부장,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벌가리아사회주의당 민족리사회 부위원장,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미국로동자세계당 전국위원회 비서국 성원, 미국사회로동당 전국위원회 성원,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관계비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부리사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팔레스티나, 까자흐스딴, 까타르, 끼르기즈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베닌, 민주꽁고, 튜니지, 우간다, 에티오피아, 니까라과,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칠레, 카나다, 꼴롬비아, 뿌에르또 리꼬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도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ㅌ.ㄷ》에서 뿌리내린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는 당의 창건자, 령도자의 위대한 사상으로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력사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단마르크의 공산당 국제비서,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부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