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철 조선인민군 상장, 인민군 장병들, 체육인들, 축구애호가들, 시내 근로자들과 나스리 구스따만 주조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이날 경기는 조선 4.25남자축구팀이 2:0으로 이긴 가운데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