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1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인권유린범죄행위 비난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최근 괴뢰당국자와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조국을 버린 도주자들을 추어올리는 광대놀음을 벌리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극악한 도전,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로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지금까지 감행된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사건들이 모두 괴뢰당국이 직접 가담한 계획적인 범죄행위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저들의 범죄를 가리우기 위해 떠들어대는 그 무슨 《탈북자보호》니, 《보편적인 인권》이니 하는 나발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남조선에 유괴되여 끌려갔다가 공화국의 품에 돌아온 사람들의 생동한 증언들은 괴뢰들의 몸서리치는 인권유린만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불법적인 《대선개입사건》과 《유신》독재부활책동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바빠난 괴뢰들은 우리의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전례없이 강화하면서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함으로써 저들에게 쏠린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체제와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해치려는 범죄자, 테로분자들을 처벌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그것은 인권보호와 반테로에 관한 국제법과 규범에도 전적으로 부합되는것이다.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괴랍치와 반공화국모략의 맨 앞장에서 날뛰는 괴뢰정보원 원장 남재준을 비롯한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은 마땅히 그 첫번째 대상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