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합진보당 지방의회 의원들이 당국의 정당해산책동에 항의하여 투쟁을 벌렸다.
8일 괴뢰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안을 통과시킨것은 야당탄압, 정당파괴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독재의 서막으로 되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은 반민주적폭거라고 단죄하였다.
《국민통합》을 운운하며 지지표를 요구하던 박근혜가 스스로 국민을 분렬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안을 철회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며 독재통치를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그들은 7일 서울광장에서 집단삭발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불법과 부정으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자들이 진보정당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리는것을 묵과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시위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