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민보》페간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가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진보언론페간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가 진실보도를 하는 《자주민보》를 페간하려는것은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세력과 언론은 모두 다 없애겠다는 독재적발로라고 단죄하였다.
남북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상황에서 평화적해결을 주장하고 전쟁을 반대하여온 《자주민보》에 대한 당국의 페간시도는 도저히 있을수 없는 폭거라고 규탄하였다.
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민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온 언론의 페간이란 있을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국민의 눈을 가리우고 입을 막고 암흑천지를 만들려는 박근혜《정부》의 추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해내외의 온 겨레가 언론의 자유까지 가로막으며 독재《정권》임을 드러내고있는 박근혜《정부》에 맞서 《자주민보》사수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자주민보》는 민족의 자주와 존엄,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갈망하며 노력해온 언론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탄압은 곧 민족의 자주와 존엄, 평화통일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지탄하였다.
성명은 통합진보당해산, 언론페간 등 독재탄압에 미쳐날뛰는 세력들은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